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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의원 추천의 말씀


추천의 글 - 류영석 <열린내과 원장>
암을 전공한 의사인 나는 암과의 싸움에서 자주 좌절한다.
암과의 전쟁을 선포한 현대 의학은 30년이 지난 지금도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고 말기암의 경우는 더욱 그러하다.

현대의학은 암의 원인을 유전자 결손에 의한 무한 증식으로 정의하고, 환자의 몸속에 있는 암세포를 제거하기 위하여 수없이 많은
노력을 해왔다. 그 결과 암을 보다 편리하게 조기 진단 할 수 있게 되었고, 암의 치료율도 높이는데 성공하였지만 암세포에만 작용하는 특이 치료는 아직 없다.

이는 암이 외부로부터 침입된 것이 아니라 우리 몸의 정상세포에서 생긴 것임에도 불구하고 세균에 쓰는 항생제와 같은 기적의 치료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현대의학적 접근법의 태생적 한계가 아닌가 여겨진다.

이러한 한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의사들은 대체 요법이나 보완 요법에는 완강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다. 물론 환자를 위해서라고는 하지만,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암환자들이 주치의 모르게 대체의학적 치료를 실시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한다면 무조건 막아서는 것보다는 마음을 열고 보다 나은 것을 선택하도록 진심으로 도와주어야 한다는 생각을 나는 가지고 있다.

우리는 아직 생명현상을 모두 이해하지 못한다. 때문에 철저하게 과학적 원칙만을 고집하는 의사의 자세는 무리가 있다 여겨지며,
그렇다고 맹목적인 비과학적, 비논리적인 환자의 자세도 바람직하지 않다.

과연 대체의학적 치료는 전혀 효과를 볼 수 없는 것일까.

1988년 캐나다의 빅토리아 대학 해롤드 포스터박사는 문헌상 보고된 ‘자연 소멸암 2백 사례’를 모아서 생활 습관과의 상관관계를 조사, 보고한바 있다. 자연 소멸암이란 암이 특별한 치료를하지 않았지만 없어진 경우를 말하는 것이다.

이 연구에 따르면 환자들은 87.5%가 식이 요법을, 55.8%는 해독 요법을, 65%는 건강 식품을 집중적으로 사용하였다고 분석하였다.
보완 대체의학적 치료의 가치를 증명하는 연구라 할 수 있다.
또 현대의학은 암의 예방에 식이 요법이 유용하다고 강조하고, 많은 수의 학자들이 암은 잘못된 생활 습관과 연관이 있다고 하고 있다. 식이 요법으로 암이 예방된다면, 암 치료에도 도움이 되는 방법이 있다고 생각된다.

나는 보다 효율적인 암치료법을 찾기 위하여 지난 20년간 많은 노력을 하여 왔다. 실험실에서 암세포와 씨름하기도 하고, 실험동물을 대상으로 실험하기도 하였다. 또 대체의학적 치료법의 효용성을 알기 위하여 많은 연구를 해왔다.

주먹구구식이 아니라, 보다 체계적으로 야채 등 음식과 천연물들의 효능을 분석하고 과학적 논리로 조합한다면 좋은 치료방법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그런 맥락에서 분자 생물학적 기전까지도 고려하는 BRM 연구소 박양호 실장의 식이요법이 단연 돋보인다고 감히 이야기하고 싶다.

또 현대의학적 치료와 보완 대체의학적 치료가 과학적 논리를 근거로 보다 체계적으로 동시에 시술될 수 있다면 암치료의 효율을
증대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며, 그런 날이 오기를 기대하며 추천의 글을 쓴다. 절망과 고통에 시달리는 많은 암 환자들에게 희망이 되고 기쁨이 되길 간절히 기원한다.




추천의 글 - 함승시 <강원대 교수>
강원대 교수
우리는 공해 시대를 살고 있다. 인스턴트 음식 등 먹거리 공해, 공기 오염으로 인한 공해, 스트레스 등 생활 속의 공해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렇다고 공해를 피해 살 수고 없고 어쩔 수도 없고 어쩔 수 없이 적응하며 살아야 한다.

하지만 각종 공해로 인한 성인병의 위협도 만만치 않다. 이럴 때 꼭 필요한 음식이 바로 녹즙이다. 녹즙에는 암, 성인병 등을 이겨낼 수 있는 강한 힘이 들어있다. 결정적으로 우리 몸속에서 암을 일으키는 돌연변이를 억제하는 효과를 녹즙이 가지고 있다. 생즙을 가지고 실험한 결과 개미취, 묏미나리, 참나물, 질경이, 수리취, 참취, 달래, 부추, 씀바귀, 돌미나리, 고들빼기, 참비름, 두릅 등 각종 산야초에서 항 돌연변이 효과가 80%이상 높게 나타났다. 이는 녹즙만 꾸준히 섭위한다면 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녹즙 원료로 쓰이는 컴프리를 추출하여 사람의 간암세포인 HepG2, H데3B 그리고 plc/prf/5 등 세 종류의 암세포주를 이용한 세포독성 실험을 하였다. 글 결과 암을 억제하는 효과가 매우 높은 것이 밝혀졌다. 위암의 경우 쇠비름을 이용하여 실험하였는데 역시높은 세포독성 효과를 나나냈었고 함유성분 중에서는 도파, 도파민, 노르아드레나린, 아스코르브산 그리고 탄닌 성분들이 강한 세포독성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와같이 우리들이 흔히 섭취하는 야채 보다는 산야초 가운데 암을 이겨내는 열쇠가 있었고 이를 녹즙으로 꾸준히 섭취하게 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을 실험으로 알수있었다. 산야초류 녹즙원료에 대하여 사람의 폐암세포가 반응하는 결과를 알아보기 위한 독성효과를 검토한 결과 더덕, 두릅, 개미취, 참취 및 아스파라거스 추출물에서 50%이상의 비교적 높은 세포독성 효과가 인정되었으며 민들레, 원추리, 돌나물 추출물도 세포독성 효과가 있음이 보고 되었다. 이와 같이 녹즙원료인 산야초에 대하여 에탄올 추출물들의 암세포에 대한 세포독성효과는 전체적으로 크게 나타났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평소에 섭위하는 야채가 암 등 성인병에 효과가 전혀 없다는 것은 결코 아니다. 녹황색 채소인 케일, 당근 , 시금치 등의 식이성 섬유질이 위암을 비롯하여 기타 암 세포의 증식을 억제한다는 사실도 밝혀졌기 때문이다. 그 효과 면에서 산야초보다 약하다는 것이지 식생활 속에서 야채를 꾸준히 섭취한다면 역시 암과 성인병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

식이섬유는 인체 소화관에 있는 산과 효소에 의해서도 소화되지 않는 물질로 수용성 및 불수용성으로 나눠진다. 이 연구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동물성 지방섭취를 많이 하면 결장, 직장, 췌장, 담낭, 자궁, 유방암 및 전립선암 등의 발병율이 높아지는데 식이섬유질이 체내에서 암 발생의 방어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발암물질인 아플라톡신, 퀴론린, 피리도 등과 식이성섬유와의 관계를 연구한 결과 케일 등 녹황색 채소의 식이섬유가 아플라톡신의 돌연변이 유발성을 90% 정도 억제함을 증명하였다. 면역체계를 갖지 않은 nude mouse를 이용한 종양억제 실험에서 쇠비름의 클로로포름 추출물이 낮은 투여 농도에서도 결장 암세포에 대하여 높은 종양 억제효과를 나타내었다는 연구가 보고 되었다.

최근 외국의 경우에는 식이섬유를 섭위했을 경우에 유방암 발생율을 50%까지 줄일 수 있다고 보고 하루 28g 이사의 섬유질을 섭위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미국 식품 의약국(FDA)의 권장량은 하루 20~30g이다.

그리고 유전독성 억제효과 등을 검색하고 최종적으로 생리활성 성분을 분리하여 구소를 확인한 후 항암재로서의 생리활성 기능을 재 규명하고 이들 식물자원들을 이용하여 항암제 및 암 치료에 있어 식품재료로 이용하려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추천의 글 - 송창훈 <조선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

현대의학을 앞서가는 BRM연구소의 천연물 요법

조선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
약 30년 전인 학생시절에 B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필자는 의과대학을 졸업할 무렵, 병원에서 간 생검liver biopsy을 통해 만성 활동성 간염chronic active hepatitis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이로 인해 군의학교에 들어갔다가 중퇴하고 돌아 온 후 1년 만에 다시 군의학교에서 훈련을 받았다.

‘B형 간염’이라는 존재는 그 후로도 끈질기게 나를 괴롭혔다. 다행히 병원에 입원한 적 없이 군복무와 수련, 그리고 대학병원 의사로서 활동하는 데 별다른 어려움이 없이 지냈다. 하지만 의과대학에서 B형 간염 hepatitis B virus, HBV은 결국 간경화 liver cirrhosis, LC로 진행되고, 간경화는 비가역적으로 진행돼 결국 간암 Liver Cancer이 된다는 내과 교과서 내용을 공부한 나로서는 현대의학이 해결하지 못하는 질병의 멍에를 계속 지고 있었다.
그런데 지금으로부터 약 18년 전, 우연한 기회에 BRM연구소 박양호 실장님을 알게 되었다. BRM연구소 이론은 간경화로 섬유화가 진행된 경우에도 천연물요법을 통해 간 실질의 가역적 변화가 일어난다는 것이었다. 실제로 당시 BRM연구소의 프로그램을 따른 많은 사람들에게서 이러한 사례들이 확인되었다. 현대의학의 권위를 대변하는 내과 교과서Harrison's Textbook of Internal Medicine에서 말하는 것과는 판이하게 다른 사실들이었다. 내과 교과서는 최근에야 “간경화로 인한 간 섬유화가 비가역적”이라는 문구 대신 “가역적으로 호전된다”고 바꾸었다. 놀라운 반전이 아닐 수 없다. BRM연구소의 이론이 현대의학을 20년 정도 앞선 것이다.

BRM연구소의 천연물 통합요법 combination therapy은 천연물 natural product에 함유된 각종 생리활성물질의 작용기전을 질병에 적용하는 것으로, 질병의 근본 병태생리에서 출발한다. 따라서 BRM연구소의 요법은 흔히 얘기하는 ‘식이요법’이니 ‘대체의학’이니 하는 주먹구구식의 치료가 아니다. BRM요법을 민간요법으로 오해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는 전혀 모르고 하는 말들이다. 우선 BRM연구소의 천연물 통합요법은 한방과 약용식물의 성분에 대한 방대한 연구 결과를 가지고, 천연물 생리반응조절물질 Biological Response Modifiers; BRM의 작용기전을 연구한다. 또한 질병의 병태생리에 대한 분자유전학적 이해, 생리활성물질이 질병의 진행과정에 미치는 영향 등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적용하는 방식으로 현대의학을 앞서가고 있다.

예를 들어 간암의 경우 간암 줄기세포 liver cancer stem cell의 증식 proliferation과 전이 metastasis에 관여한 유전자를 근본적으로 차단하는 줄기세포 증식억제물질을 천연물에서 찾아 적용하는 것이다.

실제로 이렇게 천연물 통합요법을 받은 많은 간질환 환자들이 놀라운 치료 효과를 보고 있다. 간암 진단을 받고 현대의학적에서는 손을 쓸 수 없다는 말을 들은 환자들이 BRM연구소의 통합요법으로 새 삶을 찾은 사례들이 많다.
BRM연구소를 찾아오는 대부분의 환자들이 병원에서 더 이상 손을 쓸 수 없는 말기 암환자들임에도 불구하고 BRM연구소의 프로그램을 시작한 환자들 중 상당수의 환자들이 ‘완치’ 혹은 ‘호전’되는 성적을 보이는 것을 볼 때 이는 의학적으로 반드시 조명해 보아야 할 부분이다. 이러한 임상효과에 대해 과학적 분석연구와 임상시험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위 제도권 내의 현대의학을 한다는 의사들에게 BRM연구소의 대체요법 alternative medicine therapy이 외면되어 온 것이 현실이다.

우리나라만의 특수한 양·한방 의료체계 아래에서 때로는 무고하게 법적인 문제로 고생도 많이 한 것으로 알고 있다.

최근 검사에서 B형 간염이 소실된 필자는 나 자신의 투병체험을 통해서, 그리고 그동안 많은 환자들의 사례를 통해서 BRM연구소의 통합요법을 현대의학 곧 제도권의학과 접목시켜야 할 필요성을 절감하여 온 터였다. 필자는 그동안 BRM연구소의 천연물 통합요법에 의한 간질환 사례들을 분석하고 평가해, 그동안의 임상성적을 보다 객관적이고 과학적으로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이번에 내는 책은 그 노력의 하나로 이루어진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간질환으로 고생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희망의 빛을 보게 되기를 바란다. 동시에 현대의학을 추구하는 많은 의료인들이 새로운 패러다임에 눈을 뜨고 간질환 치료에 진일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2013년 1월



BRM연구소의 활동을 사진과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활동사진 리스트

[BRM 상담] PHONE : 02)484.1667, 02)482.2131 HP : 010-5240-6179 FAX : 02)484-1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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